이야기를 듣습니다
쓰임과 대상, 전하고 싶은 인상을 확인해 작업의 기준을 함께 정합니다.
작은 브랜드와 개인의 이야기를 오래 남는 형태로 다듬는
6년 차 브랜드 디자이너의 수제 공방입니다.
의뢰의 목적과 쓰임을 먼저 이해하고, 글자와 여백을 여러 번 다듬습니다. 빠르게 꾸미기보다 오래 쓰일 이유를 찾는 것이 레이저공방의 방식입니다.
수제 디자인 인감도장을 중심으로 브랜드 마크, 패키지 스탬프, 레이저 각인까지 한 흐름 안에서 설계하고 제작합니다.
레이저 각인과 인감도장, 브랜드 디자인을 한곳에 모은 작업 아카이브입니다. 각 작업을 눌러 과정과 상세 구성을 살펴보세요.
상담부터 전달까지 한 사람의 손과 기준으로 이어집니다.
쓰임과 대상, 전하고 싶은 인상을 확인해 작업의 기준을 함께 정합니다.
프로젝트에 알맞은 범위와 일정, 재료와 표현 방향을 견적과 함께 안내합니다.
디자인을 섬세하게 조율하고 손작업과 레이저 가공으로 결과물을 완성합니다.
마지막 검수 후 오래 잘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와 함께 안전하게 전달합니다.
브랜드가 가진 차분한 분위기를 작은 인장 안에 또렷하게 담아주셨어요.
카페 브랜드 의뢰 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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