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브랜딩

한 잔의 정체성

한 잔을 건네는 순간까지 이어지는 카페의 시각 언어 작업 방향입니다.

작업 이야기

작은 형태 안에 쓰임과 인상을 함께 담습니다.

컵과 패키지, 도장처럼 자주 만나는 요소에 같은 기준을 적용해 작은 브랜드의 표정을 일관되게 만드는 흐름을 담습니다.

현재는 상세 페이지 구성을 확인하기 위한 예시 문구와 이미지 영역입니다. 실제 작업 사진, 제작 과정과 영상으로 바로 교체할 수 있도록 데이터와 미디어 영역을 분리해 두었습니다.

전체 형태와 비례를 보여주는 이미지 영역

재료와 각인 표면을 보여주는 세부 이미지 영역

작업 영상 준비 중

실제 제작 영상 또는 외부 영상 링크가 연결될 자리입니다.

작업에서 살펴볼 점

결과만큼 중요한 과정의 기준

  1. 01브랜드 언어 정리
  2. 02접점별 그래픽
  3. 03운영 환경 적용

다음 작업

효제아트갤러리 둘러보기

맞춤 인감

보내는 마음

전하고 싶은 마음을 글자와 형태에 담는 맞춤 인감 작업 방향입니다.

심볼 디자인

작은 브랜드의 시작

브랜드의 시작을 기억할 수 있는 단단한 심볼 작업 방향입니다.

레이저 각인

재료에 새긴 이야기

재료의 성질을 존중하며 이야기를 오래 남기는 레이저 각인 작업 방향입니다.

브랜드 인장

카페의 첫인상

공간의 첫인상을 작은 인장 안에 응축하는 브랜드 작업 방향입니다.

로고 각인

작은 상점의 표식

작은 가게의 개성을 재료 위에 또렷하게 남기는 각인 작업 방향입니다.

개인 인감

이름을 담은 선물

한 사람의 이름과 쓰임을 고려해 완성하는 맞춤 인감 작업 방향입니다.

패키지 스탬프

종이 위의 온도

포장에 손으로 찍은 온기를 더하는 패키지 스탬프 작업 방향입니다.

브랜드 마크

단정한 서명

브랜드가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간결한 서명 같은 마크 작업 방향입니다.

수제 도장

손끝의 기록

손으로 다듬은 흔적을 고유한 표정으로 남기는 수제 도장 작업 방향입니다.

리테일 스탬프

매일 쓰는 상징

매일 반복해서 사용해도 브랜드다움을 잃지 않는 스탬프 작업 방향입니다.

레터링 각인

오래 남는 글자

재료와 시간 속에서 선명하게 남는 글자를 만드는 레터링 작업 방향입니다.

카페 브랜딩

한 잔의 정체성

현재 작업